4번째주문이구요 이번엔 4.5K로주문했어요. 찹쌀감주도 같이 주문했는데 ^^ 강추강추 예전에 돌아가신 시 어머니가 해주신맛이예요. 달지도 않고 아주 맛나요. 하루만에 벌써 다 먹었네요 ^^
맛있어요.겨울되면 두통은 사먹는거 같아요.다음에 또 주문할께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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