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외에서 오신 작은아빠 드리려고 구매 했어요 우리 가족에게는 추억의 음식이라 할머니께서 해주신 그맛이 안나더라도 추억으로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맛있네요~ 가족들 모두 명절마다 만들어주시던 할머니 생각하며 좋은시간 보냈습니다~
예전에 먹던맛과 다른거같네요 생강맛은 조금나는데 달고 밍밍해요 못먹겠어서 곤란하네요
오묘한..건강한맛이에요ㅠㅠ 제가생각한맛은 아니지만 어른들이 좋아하십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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