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동여행갔을때 구입해서 먹어본적이 있어요. 특히 환절기때 따뜻한 생강차로 만들어 먹으니 몸에 너무 좋은 느낌이었는데요 이번에 다시 생각나서 구입했어요. 역시나 대만족입니다!
우연히 들른 까페에 팔아서 아무생각없이 샀었는데 너무 좋아서 다 먹고 또 구매했어요~ 감기기운 있을때 한잔 진하게 타먹으면 바로 좋아지더라구요~ 꾸준히 먹을려구요!
가을에 선물로 받은걸 다 먹어서 구입했어요. 맛은 여전히 좋은데, 전에 건 노란빛이었는데 이번건 쑥색을 섞어놓은 듯 색이 다르네요. 생강 수확시기에 따라 다른건지...별 하나 뺐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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